
Neighbors — 2022
2022년이라는 연도 하나가 '이웃'이라는 단어의 뜻을 완전히 뒤집는다. 포스터는 지리적 근접성이 곧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공포를 시각 언어로 압축했다. 경계선, 색채 대비, 인물 배치만으로 '누가 피해자인가'를 관람자에게 먼저 각인시키는 전형적인 프레이밍 기법이 작동한다. 설명 없이 감정이 먼저 도달하도록 설계된 구조 — 선전 포스터의 교과서적 공식이다.
출처
r/PropagandaPosters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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